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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매남' 손석구, 흰티에 모자로 심쿵 반전 매력 발산 "프리티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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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매남' 손석구, 흰티에 모자로 심쿵 반전 매력 발산 "프리티 보이"

강렬한 눈빛 연기가 인상적인 탤런트 손석구(36)가 흰티를 입은 반전 매력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손석구 인스타그램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강렬한 눈빛 연기가 인상적인 탤런트 손석구(36)가 흰티를 입은 반전 매력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손석구 인스타그램 캡처
강렬한 눈빛 연기가 인상적인 탤런트 손석구(36)가 흰티를 입은 반전 매력 사진을 공개했다.

손석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프리티 보이(Pretty boy!)'라는 글과 함께 흰티에 모자, 커다란 안경을 매치한 사진을 개재했다.

평소 강렬한 눈빛 연기로 얼굴을 알린 손석구는 사진 속에서 순한 이미지의 반전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손석구는 tvN 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극본 김태희, 연출 유종선)에서 대통령 비서실 비서실장 차영진 역을 맡아 극중 현직 청와대 대변인 김남욱 역의 이무생과 찰떡 호흡을 과시하며 열연을 펼치고 있다.
손석구는 극중 차영진 역의 인기에 힘입어 1일 연매출 55억원을 올리는 제조업체의 대표이사임이 밝혀지며 더욱 화제몰이를 하고 있다.

1일 소속사 샛별당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손석구는 2003년 7월 설립된 대전 유성구의 공작기계 전문제조사 대표다. 손석구 아버지가 이 회사의 전신인 남선정공의 이사장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관계자는 "손석구가 지금은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만큼, 회사 경영보다 연기 활동에 더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현재 36살인 손석구는 남보다 다소 늦은 나이인 33살때인 2016년 영화 '블랙스톤'(감독 노경태)으로 데뷔했다. 미국드라마 '센스8' 시즌2에 출연했으며, 국내에서는tvN 드라마 '마더'(2018)에서 살벌한 눈빛 연기가 일품인 이설악 역으로 인상깊은 연기를 펼쳤다. 그밖에 KBS2TV 드라마 '슈츠'(2018), KBS2TV 드라마 '최고의 이혼'(2018), 2019년 영화 '뺑반'(감독 한준희)에서 기태호로 활약했다. 미드 '지정생존자'를 원작으로 한 tvN 월화극 '60일, 지정생존자'에서 청와대 비서실장 '차영진'을 연기하고 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