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종합 홈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대표 최양하)은 9~11일 서울 학여울역 세텍 2,3 전시실에서 고덕 그라시움 입주민을 대상으로 입주박람회를 연다고 8일 밝혔다.
행사는 한샘과 박람회 기획사 행복드림이 주관하며 약 1500평 규모 행사장에 총 100여개의 업체들이 대거 참여한다. 고객들은 가구·가전·커튼·블라인드·입주청소 등 새 아파트 입주에 필요한 다양한 상품을 한 자리에서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또 기존의 입주박람회와는 다르게 조경 식물, 히노끼 욕조, 커피머신, 교육도서 등 판매하는 업체들도 참가해 다양한 상품을 제안한다.
특히 입주민들에게 동별, 층별, 타입별로 각 세대의 특성에 맞는 최적화된 인테리어 제안한다고 설명했다. 한샘의 공간 전문가 SC(Space Coordinator)는 3D 상담프로그램인 '홈플래너'를 이용해 가구설치 후의 모습을 가상으로 보여줘 집 꾸밈의 시행착오를 줄여준다.
한샘 관계자는 “고객 맞춤형 인테리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샘에서 이사의 번거로움을 줄이고 즐겁게 입주 준비를 하시길 바란다”며 “가구뿐만 아니라 가전·커튼·입주청소 등 입주에 필요한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할인된 가격에 제안한다”라고 말했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