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14일 35만 2105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완벽히 다른 홉스(드웨인 존슨)와 쇼(제이슨 스타뎀)가 불가능한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한 팀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영화다.
개봉과 동시에 8월 극장가 화제작 ‘엑시트’, ‘봉오동 전투’를 제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분노의 질주’ 전 시리즈인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20만8481명), ‘분노의 질주: 더 세븐’(13만5549명)을 뛰어넘는 오프닝 스코어 신기록을 수립하며 정상에 올랐다. 이 같은 수치는 ‘봉오동 전투’(33만4185명)와 ‘라이온 킹’(30만7407명)의 오프닝 스코어를 뛰어넘는 기록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보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lbr0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