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비건 인증 기관으로부터 인증 획득, '시그니처 안티에이징' 등 스위스 자체 원료도 확보
이미지 확대보기생활문화기업 LF가 오는 10월 첫 자체 여성 화장품 브랜드인 ‘아떼(ATHE)’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아떼는 스위스 자생 식물 원료를 기반으로 한 식물성 처방으로 12가지 유기물이 첨가되지 않고 동물 실험도 전혀 하지 않는 비건 지향 화장품 브랜드다.
브랜드명 아떼는 ‘정직하고 믿을 수 있다’라는 의미의 영어 단어 어센틱(AuTHEntic)과 ‘미학적’을 뜻하는 에스테틱(AesTHEtic)의 의미를 중의적으로 지닌다.
아떼는 오는 10월 스킨케어 15종과 메이크업 40종 등을 선보인 후 내년 초부터 꾸준히 상품 라인업을 보강한다는 계획이다.
국내 시장에서 안착한 후에는 중국과 베트남, 태국 등 해외 시장으로 진출할 예정이다.
최수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hsj9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