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돼지열병의 후속 방역조치 상황을 점검하고 비상근무중인 직원들을 격력하기 위해서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경기 파주에서 돼지열병 발생이 확인된 지난 17일에 세종청사에 있던 방역대책 상황실을 중앙사고수습본부로 전환한 것이다.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본부장으로 해 종합상황반·국내방역반·국경검역반·수급대책반·현장지원반·홍보지원반 등 6개반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 총리는 방문 뒤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양돈장 외부인사 접근 차단과 내부 소독은 농가가 확실히 이행해야 한다"며 "돼지고깃값을 안정시키겠다"고 밝혔다.
이효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lh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