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남양유업(회장 홍원식)이 우리 땅에서 자란 순한 100% 국내산 유기농 원료로 만든 베이비차(茶) ‘아이꼬야 유기농 보리차’와 ‘결명자차’ 등 2종을 선보였다.
유기농 보리·결명자의 담백하고 고소한 맛을 순하게 우려낸 이들 제품은 차(茶)를 처음 접하는 유아도 물 대신 부담 없이 음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 업체 아이꼬야 브랜드 매니저는 “신제품은 엄선된 유기농 원료와 정제수만 사용한 제품이다”면서 “130도 초고온 멸균처리로 부모는 매번 끓여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 수 있고, 어린이는 안심하고 마실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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