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류준열은 2015년 데뷔 이후 매년 생일을 팬들과 함께하고 있다. 이번이 4번째 팬들과 함께하는 생일이다. 4회째 생일을 함께하는 기념으로 류준열의 팬들은 3호선 압구정역에 위치한 곳에 옥외광고를 게재하기도 했다.
데뷔 4년차의 의미를 담은 ‘함께 보내는 네번째 가을’ 이라는 문구와 함께 류준열의 시크한도시 남자의 매력이 풍기는 사진을 게시했다. 해당 사진은 류준열이 엠베서더로 있었던 주얼리 브랜드 ‘이에르로르’ 화보의 한 장면으로 팬들은 옥외광고 사진을 보며 ‘네 번째 손가락에 낀 반지 나랑 함께 끼자’, ‘어디에도 볼 수없는 남자 주얼리 모델’,’ ‘역시 화보 속에서도 잘생김을 표현하는 류배우’ 라며류준열에 대한 팬들의 애정을 보여줬다.
류준열은 올해 영화 ‘뺑반’, ‘돈’, ‘봉오동 전투’와 예능 ‘트래블러’에 출연하며 바쁜 한해를 보냈으며, 최동훈 감독의 신작에 출연을 확정짓고 촬영할 예정이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