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장신영은 1일 인스타그램에 둘째 아이 발 사진과 함께 "저희 가족에게 또 하나의 소중한 보물 정안이 동생 아리가 태어났다"며 출산 소식을 직접 전했다.
이어 "많은 분들의 응원과 사랑을 받고 건강하게 태어났다. 가족들과 모든 분의 축복과 사랑으로 잘 지내고 있다. 신기하고 사랑스럽네요"라면서 "건강하고 행복하고 사랑받는 아이로 잘 키우겠다"고 적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축하합니다. 몸조리 잘 하세요", "애기씨가 태어나셨네요. 축하드려요", "너무 추카드려요. 이제 행복한 4가족이네요. 이쁜 가족. 신랑님이 얼마나 울었을지 훤히 보이네요" 등의 댓글로 축하 인사를 보냈다.
장신영은 2001년 제71회 전국춘향선발대회를 통해 연예인으로 데뷔했다. 드라마 '두 남자 이야기'(2002), '귀여운 여인'(2004), '겨울새'(2008), '태양의 신부'(2012), '자체발광 오피스'(2017), '바벨'(2019) 등에 출연했다.
강경준은 2004년 MBC TV 시트콤 '논스톱5'로 데뷔했다. 드라마 '돌아온 싱글'(2005), '누나'(2007), '딱 너 같은 딸'(2015), '별별 며느리'(2017), '시골경찰4'(2018) 등에서 활약했다. 예능으로는 '정글의 법칙 in 테즈먼'(2019)에 출연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