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하이마트 임직원으로 구성된 '롯데하이마트 샤롯데봉사단'은 전국 7개 지역의 아동복지시설을 방문해 아동들에게 스마트폰 없이도 즐겁게 놀 수 있는 다양한 놀이의 방법을 알려주고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벌인다. 방문 시설에는 아동들의 쾌적한 놀이환경 조성을 위해 공기청정기를 포함한 총 800만 원 상당의 가전제품도 함께 전달한다.
첫 봉사활동은 지난 10일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인 '강동꿈마을'에서 하이마트 박수용 모바일 부문장, 강동꿈마을 최은미 시설장과 '롯데하이마트 샤롯데봉사단'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봉사단은 놀이 콘텐츠 개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놀이를 만들고, 방문한 아동복지시설의 특성과 아동들에 대해 알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 아동들의 일일 짝꿍이 되어 땅따먹기, 꼬리잡기 등 추억의 놀이를 알려주고 또한 직접 만든 놀이를 함께했다.
‘롯데하이마트 샤롯데봉사단'은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앞서 8월에는 여름방학을 맞아 전국 10개 지역 아동복지시설에서 과학꿈나무들을 위한 ‘Hi(하이), 과학교실'을 운영했고 봉사단이 직접 보조교사로 봉사활동을 벌였다. 또 9월에는 추석을 맞아 은평구 ‘누리사랑지역아동센터' 아동 20여명과 함께 송편을 빚고 전통놀이를 체험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



















![[이란 전쟁] 경제6단체, 에너지 수급안정 동참…'유연근무·대중...](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40320171904253a6e8311f6421815512796.jpg)

![[특징주] SK이터닉스, 고유가 공포에 장중 23% 급등](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40315090706857c35228d2f51062522498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