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복지관 건립 후 서초구에 기부…10년 동안 8000시간 봉사
이미지 확대보기이날 행사에는 서초구 지역주민 1800여명과 박경미(더불어민주당), 박성중(자유한국당), 이혜훈(바른비래당) 의원 등 여야 국회의원들도 참석했다.
오쇼핑은 2009년 약 30억 원을 투자해 방배노인종합복지관을 건립하고 서초구에 기부했다. 방배노인종합복지관은 지상 5층, 지하 1층의 대규모(연면적 3124㎡) 사회복지시설로, 회원 수만 약 9000명에 달한다. 1층에는 어린이집을 설치해 어르신과 아이들이 함께하는 세대 통합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후 오쇼핑은 10년 동안 ‘저소득 어르신 생활 기금 마련 바자회’와 명절 떡국·송편 나눔, 연말 김장·연탄 나눔을 진행하는 등 매년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해왔다. 그동안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직원 수만 1500여명이고, 이들의 봉사 시간을 더하면 총 8000시간이 넘는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