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서울우유가 주최하고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환경부, 농협중앙회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친구들과 협동해 창작물을 만드는 활동을 통해 창의성과 협동심을 기르는 동시에 환경 보호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에 응모된 작품은 총 333여점으로 4736명의 어린이가 참가해 심미성, 조형성, 창작성 등의 심사기준으로 1차 사진심사와 2차 작품심사를 거쳐 총 35개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종 심사결과 대상에는 천안 성거초등학교의 ‘대한민국의 수호신, 거북선’이 선정됐다. 금상에는 하동 궁항초등학교의 ‘백년이 지난 지금...’과, 양주 광숭초등학교의 ‘대한민국은 우리가 지킨다~호!’, 인천 도담초등학교의 ‘100일의 정성으로 다보탑을 쌓다’ 등이 선정됐다.
최종 수상작에는 농림축산식품부와환경부장관 상장, 농협중앙회장 상장, 조합장 표창을 비롯해학교발전기금 등이 수여된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