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커피전문기업 할리스커피(대표 김유진)가 겨울시즌 베이커리 5종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겨울시즌 베이커리는 미니라운드케이크 4종과 샌드위치 1종으로 구성됐다.
먼저 미니라운드 케이크는 ‘마카롱티라미스라운드’, ‘더블치즈라운드’, ‘초코벨벳라운드’, ‘홀리데이레드벨벳라운드’ 등 총 4종이다. ‘작지만 완벽한 케이크’라는 콘셉트에 알맞게 작은 크기임에도 비주얼과 맛 등 모든 요소를 알차게 담아내 크리스마스나 연말연시 등 특별한 날에 즐기기 좋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마카롱티라미스라운드’는 진한 커피와 촉촉한 마스카포네 치즈의 깊은 맛과 향 매력인 제품이다. 눈사람 마카롱과 루돌프 마카롱 토핑으로 겨울 분위기를 더했다. ‘더블치즈라운드’는 밀도 높은 진한 구움 치즈케이크 위에 가볍고 산뜻한 레어 치즈케이크를 올려 두 가지 치즈의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크리스마스 장식을 형상화한 진주 모양의 초콜릿 토핑으로 고급스러운 비주얼을 완성했다.
또 지난 4월 출시 이후 누적 23만 개가 판매돼 할리스커피의 대표 샌드위치로 자리잡은 에그마요의 네 번째 신제품도 출시했다. 신제품 ‘크랩에그마요’는 도톰한 식빵 사이에 가득 찬 에그&크랩 샐러드와 알싸한 고추냉이 드리즐이 어우러져 풍성한 맛을 느낄 수 있다. 가격은 5000원이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