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미국 캐피탈뮤직그룹과 SM 엔터테인먼트가 팀을 짠 글로벌 프로젝트 ‘SuperM’멤버의 일원으로 전미 1위에 올랐고 주요차트에서 8관왕 달성이라는 아시아아티스트 최초의 위업을 이룩함으로써 세계적인 활약을 계속하고 있는 샤이니의 태민.
그런 태민이 올 연말 ‘TAEMIN 2ND CONCERT[T1001101]: in JAPAN’을 일본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일정은 12월28일~29일 요코하마아레나, 12월31일 오사카 성 홀의 3개 공연으로 구성됐다.
이번에 열리는 ‘TAEMIN 2ND CONCERT[T1001101]: in JAPAN’은 한국서 열렸던 ‘TAEMIN 2ND CONCERT[T1001101]’의 일본공연이다. 올해 일본에서 개최된 첫 아레나투어 ‘TAEMIN ARENA TOUR 2019~X(TM)~’과는 색다른 태민의 모습이 볼 것이다. 세계를 무대로 하는 활약하는 그의 모습뿐만 아니라 이 공연도 놓칠 수 없다.
2019년을 마무리하는 연말 라이브개최는 2020년의 새로운 비약을 위한 새로운 시작의 예고가 될 것이 틀림없다. 태민은 11월27일에는 첫 솔로 아레나투어 공연실황을 수록한 라이브 ‘Blu-ray&DVD『 TAEMIN ARENA TOUR 2019~X(TM)~’의 릴리스도 앞두고 있다.
김경수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ggs07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