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린, 이보희 약점 담은 USB 박시은x김호진에 건네
이미지 확대보기공개된 '모두 다 쿵따리' 78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남편 남상한(박찬국 분)이 구치소에 수감된후 찬밥 신세가 된 조복자(최수린 분)는 언니 조순자 집에 숨어들어가 USB 하나를 훔쳐온다.
복자는 다순(최지원 분)에게 "너도 나 온 거 아무한테도 말하면 안 돼"라고 입단속을 시킨 뒤 조순자 방에 몰래 들어가 USB를 가져가 한수호(김호진 분)와 보미(본명 이봄, 박시은 분)에게 건넨다.
조복자가 가져온 USB를 함께 확인하던 진미은(명지연 분)은 "이 자식!"이라며 흥분하고 한수호는 "이거 어디서 났어요?"라고 물어봐 영상 내용에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한편, 이나비(서혜진 분)는 엄마 조순자에게 생부 장국환(최재호 분)과 관계를 추궁한다. 나비는 장국환에게 "한수호씨 농장에서 일하는 사람이죠?"라며 조순자에게 "두 사람 어떻게 아는 사이예요?"라고 추궁해 조순자 애를 태운다.
조순자와 장국환이 미처 대답을 못하자 나비는 "진짜 뭐 있는 거야?"라며 의혹을 품는다.
마침내 조순자가 친아빠라고 대답하는 대신 마지못해 "장기사"라고 말하자 나비는 "장기사? 유괴범?"이라며 과거 32년 전 이봄을 유괴한 사람이냐고 묻는다.
이나비가 장국환이 친아빠임을 언제 알게 되는 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모두 다 쿵다리'는 평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