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선수시절 ‘왼발의 달인’으로 명성을 떨친 히바우두가 브라질 대표팀 네이마르(27, 파리 생제르망)에게 애정어린 조언을 해 화제다.
영국 스포츠 전문매체 ‘스카이스포츠’는 31일(한국시각) 네이마르의 이적과 관련 “히바우두는 네이마르가 팀을 떠나야 제 기량을 발휘할수 있다고 믿는다”며 “무슨 희생을 치르더라도 팀을 이적하는게 맞다”고 조언했다고 전했다.
이어 “PSG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클럽이지만 네이마르가 맘껏 기량을 펼칠만한 팀이 아니다”고 덧붙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