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촬영현장을 담은 21초의 짧은 영상에는 데이빗 고든 그린 감독이 “액션!”이라고 외치는 모습이나, 제이미가 맡은 역 로리의 가족 앤디와 캐런 역할을 전편에서 맡은 주디 그리어, 앤디 마티첵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어둡고 놀라운 영상과 음악이 공포를 유발하지만 가장 임팩트가 강한 부분은 마지막 장면으로 스트레쳐에 누워있는 제이미가 피범벅인 채로 등장한다. 극중 제이미(로리)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는 불분명하지만 영상 마지막에는 제이미는 웃는 얼굴로 “해피·할로윈!”이라고 카메라를 보며 말하고 있다.
팬들은 제이미가 공개한 촬영현장 영상을 보며 “기다릴 수 없다” “고맙다. 스크림 퀸!”이라고 기쁨의 목소리를 질렀다.
김경수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ggs0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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