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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는 형님', '신의 한 수:귀수 편' 홍보 위해 권상우,김희원, 김성균, 허성태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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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는 형님', '신의 한 수:귀수 편' 홍보 위해 권상우,김희원, 김성균, 허성태 출연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영화 '신의 한 수: 귀수 편'에서 열연한 권상우와 김희원, 김성균, 허성태가 전학생으로 출연해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다. 사진=JTBC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영화 '신의 한 수: 귀수 편'에서 열연한 권상우와 김희원, 김성균, 허성태가 전학생으로 출연해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다. 사진=JTBC방송캡처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영화 '신의 한 수: 귀수 편'에서 열연한 권상우와 김희원, 김성균, 허성태가 전학생으로 출연해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다.

허성태는 이상민의 멱살을 잡으며 '범죄도시' 명대사 "니 내 누군지 아니"로 시작해 김희원과 김성균 악역 3인방이 차례로 등장해 분위기를 압도하자, 아는 형님들은 놀람움을 감추지 못했다.

권상우는 "'아는 형님을 접수하러 온 신이 내린 비주얼고'에서 전학왔다"고 소개했다. 실제 나이는 71년생 김희원, 76년생 권상우, 77년생 허성태, 80년생 김성균 순이지만, 권상우의 동안으로 인해 막내로 보이는 효과가 발생했다.

권상우는 악역 3인방을 두고 "모두 작품을 보면서 호감을 가졌던 배우들"이라고 말하면서도 "아직 김성균과 허성태한테 말을 잘 못 놓는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들은 '신의 한 수: 귀수 편'을 통해 처음 만나게 됐다. 이 영화는 바둑으로 모든 것을 잃고 홀로 살아남은 귀수(권상우)가 냉혹한 내기 바둑판의 세계에서 귀신같은 바둑을 두는 자들과 사활을 건 대결을 펼치는 내용이다.

방송에서 네 사람은 영화 '신의 한 수' 홍보영상을 걸고 병뚜껑 날리기 대결을 펼쳤지만 김성균의 마지막 실수로 성공하지 못했다.

이어 신동이 진행을 맡은 '씨네 장학퀴즈' 대결에서 마지막 1000점짜리 문제를 맞춘 허성태와 민경훈이 1위를 차지했다.

허성태와 김성균은 영화 홍보영상을 부탁하며 방송을 마무리 지었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