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공개된 '모두 다 쿵따리' 81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다식(김태율 분)이 진미은(명지연 분) 보건소장에게 이나비(서혜진 분) 때문에 아름이(고주비 분)가 아프게 됐다고 털어 놓는다.
나비가 호주에서 만든 치료제를 아름이에게 투약하게 한 것만 본 진미은은 "그래도 이나비가 아름이를 끔찍하게 생각하나 보네"라고 말한다.
그러나 나비가 초콜릿을 몰래 먹여 아름이가 쇼크 상태에 빠진 것을 알고 있는 다식은 "아니예요. 그 아줌마 나쁜 사람이에요"라고 사실을 밝힌다.
한편, 서우선은 32년 만에 석굴암에서 상봉한 친손녀 송보미에게 유전자 검사를 한 뒤 조순자(이보희 분)를 혼내주자고 주장한다.
"가서 검사하고, 결과 나오는 대로 내 이것들을 그냥"이라며 서우선이 조순자를 향해 벼르자 송보미가 반대한다.
보미는 "저 믿고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라고 서우선에게 당부한다.
이후 송보미는 32년 전 조순자 불륜남이자 이나비 생부인 장기사 정체를 밝히기 위해 쿵따리로 문장수를 찾아간다.
송보미가 최연기에 대해 알아봐 달라고 하자 문장수가 "그 사람이 누군데?"라고 되묻는다.
보미는 "궁금하면 당신이 직접 알아보면 되겠는데"라며 문장수를 살살 부추긴다.
송보미가 문장수를 통해 조순자와 장기사의 추악한 민낯을 언제 벗기는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모두 다 쿵따리'는 평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