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야구대표팀의 선발투수 양현종의 완벽투로 한국야구대표팀이 호주를 꺾고 프리미어 12 C조 공동1위로 올라섰다.
한국은 6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WBSC 프리미어 12 조별리그 C조 호주와 맞대결에서 투타에서 완벽한 모습을 보이며 5대 0으로 완승했다.
한국은 캐나다와 함께 C조 공동 1위에 올라 본선 진출을 밝게했다.
팬들은 "양현종이 잘 던졌다. 공기 너무 좋아 보였다" "이정후는 아버지보다 잘하더라"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