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017년 시작된 행사는 패션 협력사에게 안정적인 해외 생산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행사는 12일부터 3일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렸다.
한스갤러리, 에스앤더블류, 예성 등 국내 패션 중소기업 9개 업체가 참여, 베트남 현지 제조사 11곳과 의류 생산 상담을 진행했다. 캄보디아와 에티오피아의 해외 상품 공급망 변화와 관련한 강연도 진행됐다.
손용현 CJ ENM 오쇼핑부문 품질센터 부장은 “이번 행사가 협력사들이 더 좋은 제품을 생산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수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hsj9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