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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모두 다 쿵따리' 94회 김호진, 박시은x박혜진 구출…이보희x서혜진 도망자 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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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모두 다 쿵따리' 94회 김호진, 박시은x박혜진 구출…이보희x서혜진 도망자 전락

25일 오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극본 김지현, 연출 김흥동) 94회에는 이나비(서혜진 분)가 손을 댄 자동차를 타고 가던 송보미(박시은 분)와 서우선(박혜진 분), 다순(최지원 분), 다식(김태율 분)을 한수호가 구출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MBC '모두 다 쿵따리' 94회 예고 영상 캡처 이미지 확대보기
25일 오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극본 김지현, 연출 김흥동) 94회에는 이나비(서혜진 분)가 손을 댄 자동차를 타고 가던 송보미(박시은 분)와 서우선(박혜진 분), 다순(최지원 분), 다식(김태율 분)을 한수호가 구출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MBC '모두 다 쿵따리' 94회 예고 영상 캡처
'모두 다 쿵따리' 김호진이 자동차 사고 위기에 처한 박시은과 박혜진을 구출한다.

25일 오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극본 김지현, 연출 김흥동) 94회에는 이나비(서혜진 분)가 손을 댄 자동차를 타고 가던 송보미(박시은 분)와 서우선(박혜진 분) 등을 한수호가 구출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개된 '모두 다 쿵따리' 94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납치 폭행 혐의로 체포됐던 조순자(이보희 분)가 도망자 신세로 전락한다.

자동차 브레이크에 손을 댄 이나비는 '많이 다치지도 않았을 거야. 엄마랑 나랑 떠나는 동안 잠시만 눕혀 두는 거야'라며 파렴치한 모습을 보인다.
앞서 이나비는 한수호 차를 타고 서우선을 병원에 모시고 간다는 보미에게 자기 차를 타고 가라며 억지로 자동차 열쇠를 건넸다.

전날 밤 자동차 수리차가 쿵따리에 다녀가는 것을 목격한 한수호는 극적으로 보미와 서우선, 다순(최지원 분), 다식(김태율 분)을 구한다.

한편, 조순자가 도망치가. 송보미는 쿵따리 마을 주민들에게 "조순자가 이나비를 찾으려고 쿵따리로 온 것 같다"고 전한다.

한수호는 "폐가를 위주로 다시 한 번 찾아보자"며 조순자가 숨어 있는 곳을 샅샅이 수색하자고 말한다.

진미은(명지연 분)은 "진짜 이나비. 사람을 죽여 놓고"라며 분노한다.
조순자는 한밤중에 마침내 이나비와 재회한다. 송보미와 서우선을 해치려했던 나비는 "나 감옥 가면 어떡해"라며 불안해한다.

그러나 조순자는 "니가 왜 감옥을 가. 걱정 마. 엄마가 다 방법 찾을게"라고 말해 긴장감을 자아낸다.

체포된 조순자는 어떻게 경찰서를 빠져나온 것인지 궁금증을 고소시키는 '모두 다 쿵따리'는 29일 종영한다. 평일 오전 7시 50분 방송.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