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5일 오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극본 김지현, 연출 김흥동) 94회에는 이나비(서혜진 분)가 손을 댄 자동차를 타고 가던 송보미(박시은 분)와 서우선(박혜진 분) 등을 한수호가 구출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개된 '모두 다 쿵따리' 94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납치 폭행 혐의로 체포됐던 조순자(이보희 분)가 도망자 신세로 전락한다.
자동차 브레이크에 손을 댄 이나비는 '많이 다치지도 않았을 거야. 엄마랑 나랑 떠나는 동안 잠시만 눕혀 두는 거야'라며 파렴치한 모습을 보인다.
전날 밤 자동차 수리차가 쿵따리에 다녀가는 것을 목격한 한수호는 극적으로 보미와 서우선, 다순(최지원 분), 다식(김태율 분)을 구한다.
한편, 조순자가 도망치가. 송보미는 쿵따리 마을 주민들에게 "조순자가 이나비를 찾으려고 쿵따리로 온 것 같다"고 전한다.
한수호는 "폐가를 위주로 다시 한 번 찾아보자"며 조순자가 숨어 있는 곳을 샅샅이 수색하자고 말한다.
진미은(명지연 분)은 "진짜 이나비. 사람을 죽여 놓고"라며 분노한다.
그러나 조순자는 "니가 왜 감옥을 가. 걱정 마. 엄마가 다 방법 찾을게"라고 말해 긴장감을 자아낸다.
체포된 조순자는 어떻게 경찰서를 빠져나온 것인지 궁금증을 고소시키는 '모두 다 쿵따리'는 29일 종영한다. 평일 오전 7시 50분 방송.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