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공개된 '모두 다 쿵따리' 96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한수호(김호진 분) 허브 연구실에서 방화 난동을 부린 조순자가 회사에 나타나 비서를 꼬드긴다.
조순자는 비서에게 "나랑 어머니 요즘 경영권 다툼하는 거 알고 있지? 다음 주에 발령 내줄게"라며 미게임 관련, 돈을 뜯어내기 위해 모종의 불법 지시를 한다.
한편, 서우선은 "와서 돈 가져가. 니가 쓰던 방 탁자위에 올려 놓았어"라며 조순자에게 덫을 놓는다.
말미에 나비를 데리고 항구로 간 조순자는 "15톤 정도면 배 멀미 덜 한다고 했죠? 잔금은 현금으로 줄게요"라며 밀항선을 모색해 서우선의 돈을 받아 챙겼음을 드러낸다.
한수호와 보미(박시은 분)는 조순자의 방화 난동에서 무사한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모두 다 쿵따리'는 오는 29일 종영한다. 평일 오전 7시 50분 방송.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