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블랙프라이데이 서울펫쇼’, 2만5천여명의 반려인 방문 '성황리 폐막'

글로벌이코노믹

‘블랙프라이데이 서울펫쇼’, 2만5천여명의 반려인 방문 '성황리 폐막'

국내 외 반려동물, 푸드, 패션, 용품 관련 180여 개 업체가 300여 부스 규모로 진행된 ‘블랙프라이데이 서울펫쇼’가 약 2만5000명가량의 많은 반려인들이 찾은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24일 밝혔다. 사진=미래전람이미지 확대보기
국내 외 반려동물, 푸드, 패션, 용품 관련 180여 개 업체가 300여 부스 규모로 진행된 ‘블랙프라이데이 서울펫쇼’가 약 2만5000명가량의 많은 반려인들이 찾은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24일 밝혔다. 사진=미래전람
국내 외 반려동물, 푸드, 패션, 용품 관련 180여 개 업체가 300여 부스 규모로 진행된 ‘블랙프라이데이 서울펫쇼’가 약 2만5000명가량의 많은 반려인들이 찾은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블랙프라이데이 서울펫쇼’는 ‘BLACK FRIDAY SALE' 콘셉트로 대대적인 할인과 추가증정 그리고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참가 기업들의 이벤트가 관람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주최 측인 박람회 전문기업 ㈜미래전람의 개모차 대여서비스, 전시장 내 카페테리아, 반려견 놀이터, 반려동물 행동교정상담 서비스 등 다양한 편의 서비스가 어우러져 관람객들의 즐거운 참여를 끌어냈고 편안한 관람까지 도왔다는 평가가 이어졌다는 것이다.

미래전람 관계자는 “‘BLACK FRIDAY SALE’ 콘셉트에 맞춰 다양한 반려동물 관련 용품들과 서비스들을 참가 브랜드들이 온라인보다 저렴하게 상품을 구성했으며, 다양한 이벤트들을 진행해 관람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며 “많은 고객들이 관심을 가져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2020년 다음 행사는 ‘2020 수원펫쇼’가 2월 21일부터 23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