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알프스치과의원(원장 박경아)은 지난 1월 3~4일 코엑스에서 열린 '제2회 동아 건강산업 박람회'에 참가해 많은 관심 속에 행사를 마쳤다고 8일 밝혔다.
동아전람이 주최하는 ‘동아 건강산업박람회’는 2회째를 맞아 건강산업 활성화와 바르고 유익한 건강산업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다양한 건강산업 제품들과 서비스가 소개됐다.
국내 유일한 알프스틀니 제작 치과인 알프스치과의원은 전시 기간 중 효과적인 치아관리, 그리고 빠진 치아를 대신할 수 있는 임플란트, 틀니 등에 대한 일반인들에게 관심이 높은 정보들을 제공하고 알프스 틀니와 코너스틀니 등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는 것이다.
코너스틀니는 남아있는 자신의 치아 혹은 임플란트에 내관을 만들고 틀니의 인공치 안에는 외관을 넣어 내관과 외관이 서로 두 개의 종이컵을 겹쳐 끼워놓은 것처럼 서로 맞물리게 하여 틀니를 단단하게 고정하는 형태이다. 기존에 고리가 겉으로 보였던 부분 틀니와 달리 틀니라는 것이 눈에 잘 띄지 않고 확실하게 고정된다고 한다. 틀니를 넣고 빼고 할 때 지지하는 남은 치아나 임플란트에 부담을 덜 주게 되어 많은 장점이 있는 부분 틀니이다.
이와 별도로 4일 오후에는 알프스치과 박경아 원장이 세미나 연사로 나서 ‘무너진 내 치아 회복하려면?”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박 원장은 알프스치과의 진료 철학을 밝히고 직접 치료한 환자들의 임상 사례들을 통해 치아가 무너지는 원인이 무엇인지, 평상시 효과적인 치아관리는 무엇인지 설명했다.
또 치아가 상실되었을 때 환자가 선택할 수 있는 진료로 브릿지, 임플란트, 임플란트틀니, 틀니 등에 대해 설명하고 최근 관심이 모아지는 65세 이상 보험적용이 되는 임플란트와 틀니에 대해서도 정보를 제공했다. 또 일반적인 틀니에 대한 선입견과 오해를 바로잡고 알프스 치과의 알프스 틀니와 코너스 틀니 제작과정과 임상사례들도 발표했다.
박경아 원장은 “여러분들이 강의 후 찾아와 본인이 가졌던 치아 문제를 이야기 하고 알프스치과의 치료에 대해 궁금한 점들을 문의했다. 그동안 잘 맞지 않는 틀니나 제대로 관리되지 못한 임플란트로 인해 적잖이 고생했던 환자들에게는 알프스 틀니 같은 해결방법이 있다는 것이 희소식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알프스 치과는 앞으로도 치아는 얼굴을 변화시키고 이것이 밝은 표정으로 드러나 새로운 인생을 만든다는 알프스 틀니의 제작 철학에 따라 환자에게 새로운 인생을 선물한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좋은 틀니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