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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암웨이, 설 선물세트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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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암웨이, 설 선물세트 판매

한국암웨이가 설날을 맞아 선물세트를 판매한다. 사진=한국암웨이이미지 확대보기
한국암웨이가 설날을 맞아 선물세트를 판매한다. 사진=한국암웨이
한국암웨이가 다가오는 설을 맞아 1만 원대부터 10만 원대까지 다양한 설 선문세트를 판매한다.

선물세트는 농·축·수산물을 비롯해 암웨이의 다양한 브랜드 제품으로 구성됐다. 신규 제품으로는 정기품 2종 '명인 황태 선물세트'와 '무가미 유기 재래김'이 있다.

여기에 오랜 기간 사랑받고 있는 바디케어 브랜드 G&H, 두피&헤어케어 전문 브랜드 새티니크, 오랄케어 브랜드 글리스터의 대표 상품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다.

국내외 중소기업의 우수 제품을 발굴하며 공유가치를 창출하는 상생 프로젝트 '원포원' 제품들도 선물세트로 구입 가능하다.
신은자 한국암웨이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다양한 연령대별 제품 구성과 부담 없는 가격대부터 프리미엄 제품 등으로 선물세트를 마련, 소비자가 폭 넓은 선택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