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오는 3월 19일까지 맛볼 수 있는 디너 세트는 오징어와 새우 술찜, 수비드 삼치, 안창살 구이 혹은 광어 튀김, 영양밥 정식,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곁들인 호떡까지 총 5개 코스로 구성됐다. 일정 금액을 추가 지불하면 디너 세트와 어울리는 전통주 강장 백세주 한 잔과 와인 두 잔을 함께 즐길 수 있다.
특히 메인 요리로는 준비되는 안창살 구이는 호텔 셰프가 직접 만든 특제 간장소스에 24시간 숙성시켜 그릴에 구운 후 표고버섯과 감자 등으로 속을 채워 넣은 라자냐, 나물볶음과 함께 제공된다. 아삭한 식감의 광어튀김은 색다른 맛의 경험을 선사한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