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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세계 최초 '공기 질' 측정 안마의자 '아제라 에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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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세계 최초 '공기 질' 측정 안마의자 '아제라 에어' 출시

바디프랜드가 공기 질 모니터링이 가능한 안마의자 '아제라 에어'를 출시했다. 사진=바디프랜드이미지 확대보기
바디프랜드가 공기 질 모니터링이 가능한 안마의자 '아제라 에어'를 출시했다. 사진=바디프랜드
세계 최초로 실내 공기 질을 측정할 수 있는 안마의자가 나왔다.

바디프랜드(대표이사 박상현)는 최근 '아제라'에 공기 질 모니터링 기능을 더한 '아제라 에어(Agera Air)'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아제라는 가성비가 높은 안마의자로 알려졌다. 6개 마사지볼이 목과 등 부위를 안마하는 '6matic 시스템'과 소음이 적은 동작 위주로 구성돼 야간에도 사용할 수 있는 '저소음 프로그램'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아제라 에어는 이런 아제라에 온도와 습도를 포함 초미세먼지, 라돈, 유기화합물, 일산화탄소, 이산화탄소, 독성이 강한 포름알데히드 등 총 8종류의 유해물질 측정이 가능한 공기 질 모니터링 기능을 더한 안마의자다.
공기 질 측정은 안마의자 뒷면에 탑재된 7개의 센서로 이뤄지며 실시간 모니터링 된 공기 질 측정값은 안마의자의 리모콘과 모바일 전용 앱으로 전달된다. 특히 공기 질은 4단계 척도(좋음, 보통, 나쁨, 매우나쁨)로 표시되며 누적 데이터도 확인 가능해 실내 공기 질 관리도 용이하다.

이와 함께 바디프랜드는 아제라 에어 출시를 기념해 31일까지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옥션에서 아제라 에어를 구매하는 선착순 50명에 한해 가격 할인은 물론 무선 목어깨안마기를 무상 증정한다. 구매 후 포토후기를 남기면 프리미엄 담요도 추가로 제공한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