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육수당' 측은 6일 “전 가맹점에 2월과 3월 두 달 치의 로열티(월 가맹비) 전액을 면제해 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가 전국 확산함에 따라 가맹점주들이 느끼고 있는 부담감을 함께 나누고자 마련된 상생 지원책이다.
'육수당'의 관계자는 “코로나19는 외식업계 전반에 큰 타격을 줘 가맹점주들의 부담이 훨씬 커지고 있다”며 “조금이나마 가맹점주들을 위로할 수 있기를 바라며 로열티 면제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손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njizzang@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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