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마트는 코로나19로 주류 품목에 대한 수요가 증가한 것을 고려해 테팔 본사와 단독 계약을 맺고 그동안 해외직구로만 판매되던 테팔 비어텐더를 국내 규격에 맞춰 수입했다.
실제로 지난 2월 20일부터 4월 13일까지 이마트의 매출 통계에 따르면 와인(19.4%), 소주(14.3%), 민속주(12.1%), 맥주(5%) 등 주류 매출 전체가 상승했다.
테팔 비어텐더는 맥주 통을 고무관으로 연결해 외부로 뽑아내는 방식의 맥주 냉장고다. 생맥주의 적정 온도인 4℃를 유지해주고 맥주 통 안의 압력을 최대 30일까지 지켜 신선한 맛을 보장한다는 게 특징이다.
이와 함께 안주류와 수입 맥주(36종) 할인 행사도 진행된다. 안주용 식품인 멸치‧구운 쥐치포‧대왕 쥐치포‧먹태는 9900원, 대왕 오징어다리와 건오징어는 각 5900원, 1만900원에 선보인다.
행사 캔맥주는 5개에 1만1000원이며 치킨(3종)은 행사 캔맥주와 함께 구매할 경우 30%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다.
손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njizza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