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백화점 내 한 명품매장 직원이 이태원 클럽을 다녀온 사람과 밀접 접촉을 했고 확진 판정을 받았기 때문이다.
롯데백화점 측은 9일 이런 사실을 확인하고 이날 오전 해당 명품매장 문을 닫았다. 또 확진자 동선과 감염 경로 확인 등을 거쳐 이날 오후 5시께부터 안내방송을 한 뒤 본점 문을 닫고 방역 작업에 들어갔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롯데에 따르면 해당 명품매장 직원은 서울 이태원 클럽을 다녀온 사람과 밀접 접촉해 전날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으며 이날 새벽 확진 판정을 받았다.
롯데백화점은 방역 작업을 마친 뒤 10일 오전 본점 문을 다시 열 계획이다. 해당 매장 역시 직원을 바꿔 함께 영업을 재개한다.
앞서 롯데백화점은 지난 2월 7일 국내 23번째 확진자가 본점을 방문한 것이 확인되면서 이날 오후 2시부터 사상 처음으로 임시휴업을 했었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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