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5일 MBC TV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의 공식 SNS에는 '토토닭' 이벤트 개최 소식과 함께 실시간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닭터유' 유재석과 '치명(치킨의 명수)' 박명수는 전날 100마리 한정 판매 치킨 이벤트를 깜짝 개최했다.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 나선 '식빵언니' 김연경, '둘째 이모' 김다비, '원조 식신' 정준하에 이어 SNS를 보고 순찰 나온 '마포구 보안관' 하하의 모습이 들어 있어 웃음을 선사했다.
치킨집 상호 '토토닭'은 '토요일 토요일은 닭이다'의 줄임말로, '놀면 뭐하니?'가 방송되는 토요일에 치킨을 파는 소상점들의 매출 향상을 돕고 어려움을 나누고자 기획된 프로젝트다.
한편, 유재석과 박명수의 '토토닭'은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 문화마당에 깜짝 오픈됐으며, 14일 하루 100마리만 한정 판매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