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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엔터 24] 트와이스 컴백, 새 앨범 '모어 앤드 모어' 박진영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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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엔터 24] 트와이스 컴백, 새 앨범 '모어 앤드 모어' 박진영 협업

오는 6월 1일 새 앨범 발매로 컴백을 앞둔 트와이스의 신곡 '모어 앤드 모어'에 소속사 대표 박진영 프로듀서가 참여한다. 사진=JYP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오는 6월 1일 새 앨범 발매로 컴백을 앞둔 트와이스의 신곡 '모어 앤드 모어'에 소속사 대표 박진영 프로듀서가 참여한다. 사진=JYP 제공
9개월 만에 컴백을 앞둔 그룹 '트와이스'의 새 앨범 '모어 앤드 모어(MORE & MORE)'에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이 힘을 보탠다.

19일 JYP에 따르면, 박진영은 트와이스가 6월 1일 오후 6시 발매하는 아홉 번째 미니 앨범 '모어 앤드 모어'의 동명 타이틀곡 작사와 편곡 크레디트에 참여한다.

그동안 박진영은 트와이스의 대표 곡 '왓 이즈 러브?', '시그널', '필 스페셜' 등을 제작했다. 박진영과 트와이스가 또다시 뭉친 새 앨범이 '13연속 히트'를 이어갈지 주목된다.

트와이스의 이번 앨범에는 박진영이 지난해 발매해 인기를 누린 '피버'의 랩 메이킹과 피처링에 참여한 싱어송라이터 비비(BIBI)가 작사에 참여했다. 또 '그래미 어워즈' 수상자인 엠엔이케이(MNEK)를 비롯해 저스틴 비버, 아리아나 그란데 등 팝스타와 작업한 줄리아 마이클스, 저스틴 트랜터, 자라 라슨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모어 앤드 모어'는 트로피컬 하우스 리듬이 특징이다. 특히 사랑의 설렘과 달콤함이 무르익을 때 서로가 서로를 더 원하게 되는 감정을 담았다.

또 이번 앨범에는 '옥시전' , '파이어워크', '메이크 미 고', '섀도', '돈트 콜 미 어게인', '스위트 서머 데이'까지 총 7곡을 수록한다. 멤버 나연이 '메이크 미 고'를 홀로 작사했고, 정연과 채영은 '스위트 서머 데이'에서 각각 작사와 랩 메이킹을 담당했다.

그밖에 샤이니 '뷰', 레드벨벳 '덤 덤' 등에 참여한 영국 작곡가 팀 런던 노이즈(LDN Noise), 트와이스 '하트 셰이커' 등을 작업한 션 마이클 알렉산더, 엑소 '템포'를 작사한 제이큐(JQ) 등도 트와이스의 이번 앨범에 힘을 실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