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9일 빌보드 차트를 예상 집계하는 빌보드 차트 트위터 계정에 따르면, 트와이스의 새 앨범 '모어 앤드 모어'(MORE & MORE)가 오는 13일자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200'에서 200위를 차지했다.
5년차를 맞은 트와이스가 빌보드 메인 차트에 진입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린 트와이스는 지난해에 북아메리카에서 투어를 통해 4만1000명을 불러들였다.
트와이스는 지난 1일 발매한 아홉 번째 미니 앨범 '모어 앤드 모어'로 정규 앨범 포함 13연속 히트에 성공했다. 국내 음원차트 정상을 휩쓴 건 물론 앨범 발매 하루 만에 26만5280장의 판매량을 기록, 자체 초동(발매일 기준 일주일 동안의 음반 판매량) 신기록을 수립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