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6·25전쟁 무공훈장 주인공 찾기는 6·25전쟁 당시 무공훈장을 받기로 했지만 아직 훈장을 받지 못한 5만6000여명과 유가족을 찾는 대국민 행사다.
손흥민은 6·25전쟁 70주기를 맞아 국방을 상징하는 카키색 옷을 차려입고 호국영웅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그는 "국가대표가 되고 세계무대에서 뛸 수 있는 건 우리나라를 지킨 영웅이 계셨기에 가능했고 그분들께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