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손태영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슬기로운 격리생활, 잘해 봅시다! 집돌이, 집순이, 2일차"라며 코로나 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자가격리 2일차인 사실을 알렸다.
그는 메시지와 함께 가족들의 손 사진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손태영과 아들 룩희, 딸 리호의 손이 각기 다른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태영은 "아빠(권상우)는 이미 두 달 전에 먼저 할머니집에 있다. (자가격리) 끝날 때까지"라며 남편 권상우의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손태영은 또 형부 이루마의 피아노 연주곡 영상을 게재 한 뒤 "잠시 ..들어 봅니다. #이루마"라는 글로 깨알 홍보를 해 돈독한 가족애를 과시했다.
손태영은 배우 권상우와 2008년에 결혼,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뉴욕증시 주간전망] 이란 전쟁·유가 흐름에 촉각...S&P500 20%...](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2205134908223be84d8767411822112019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