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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 자가격리, "슬기로운 격리생활" 2일차 근황…형부 이루마 깨알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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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 자가격리, "슬기로운 격리생활" 2일차 근황…형부 이루마 깨알 홍보

배우 손태영이 17일 SNS를 통해 자가격리 2일차임을 알렸다. 사진=손태영 인스타그램 캡처 이미지 확대보기
배우 손태영이 17일 SNS를 통해 자가격리 2일차임을 알렸다. 사진=손태영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손태영이 자가격리 중에 근황을 전했다.

손태영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슬기로운 격리생활, 잘해 봅시다! 집돌이, 집순이, 2일차"라며 코로나 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자가격리 2일차인 사실을 알렸다.

그는 메시지와 함께 가족들의 손 사진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손태영과 아들 룩희, 딸 리호의 손이 각기 다른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태영은 "아빠(권상우)는 이미 두 달 전에 먼저 할머니집에 있다. (자가격리) 끝날 때까지"라며 남편 권상우의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손태영은 또 형부 이루마의 피아노 연주곡 영상을 게재 한 뒤 "잠시 ..들어 봅니다. #이루마"라는 글로 깨알 홍보를 해 돈독한 가족애를 과시했다.
손태영은 자녀들과 해외에 체류하다 최근 귀국해 자가격리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인들은 "맛있는 것 좀 집으로 보내주까? 화이팅" "화이팅! 끝나고 봐" 등의 댓글로 응원했다.

손태영은 배우 권상우와 2008년에 결혼,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