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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샛별이' 정은지, 첫 카메오 등판…지창욱 굴욕 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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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샛별이' 정은지, 첫 카메오 등판…지창욱 굴욕 시전

그룹 에이핑크 멤버겸 연기자 정은지가 19일 밤 첫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에 첫 카메오로 등판해 지창욱과 호흡을 맞춘다. 사진=SBS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
그룹 에이핑크 멤버겸 연기자 정은지가 19일 밤 첫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에 첫 카메오로 등판해 지창욱과 호흡을 맞춘다. 사진=SBS 제공
그룹 에이핑크 멤버 겸 배우 정은지가 '편의점 샛별이' 첫 카메오로 등판한다.

19일 밤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극본 손근주, 연출 이명우)는 훈남 점장 최대현(지창욱 분)과 4차원 알바생 정샛별(김유정 분)이 편의점을 무대로 펼치는 24시간 예측불허 코믹 로맨스극이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편의점 샛별이'는 전작 드라마 '열혈사제'를 히트 친 이명우 감독이 연출을 맡아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제작진은 최근 정은지의 카메오 출격 소식을 전해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정은지는 드라마 1회에 등장, 지창욱에게 치명적 굴욕을 안기는 역할로 활약할 예정이다.
앞서 공개된 스틸컷에는 지창욱과 마주 보며 앉은 정은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지창욱은 검은 얼룩이 묻은 재킷을 입은 채 엉망진창인 모습으로 정은지에게 뭔가를 설명하고 있다. 정은지는 생글생글 웃는 얼굴로 지창욱의 행동을 똑같이 따라 하고 있는 모습. 정은지는 지창욱과 어떤 관계이고, 그에게 어떤 굴욕을 안기는 것일지 호기심을 유발하고 있다.

정은지는 2018년 드라마 '언터처블' 이후 '편의점 샛별이'에 깜짝 출연한다. 이날 정은지는 짧은 등장임에도 불구하고 임팩트 있는 활약을 펼치며, '편의점 샛별이' 첫 방송의 재미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라는 전언이다.

아울러 1회 정은지의 카메오 출연 외에도, '열혈사제' 신스틸러였던 고규필이 연출을 맡은 이명우 감독과의 인연으로 카메오 출격애 '편생편사'라는 닉네임의 유튜버로 등장한다.

제작진은 그밖에 많은 스타들이 편의점을 찾는 각양각색 손님들로 깜짝 등장할 것이라고 밝혀 관전 재미를 한층 높일 것으로 보인다.

'더킹-영원의 군주' 후속 SBS새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는 오늘 19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