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9일 밤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극본 손근주, 연출 이명우)는 훈남 점장 최대현(지창욱 분)과 4차원 알바생 정샛별(김유정 분)이 편의점을 무대로 펼치는 24시간 예측불허 코믹 로맨스극이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편의점 샛별이'는 전작 드라마 '열혈사제'를 히트 친 이명우 감독이 연출을 맡아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제작진은 최근 정은지의 카메오 출격 소식을 전해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정은지는 드라마 1회에 등장, 지창욱에게 치명적 굴욕을 안기는 역할로 활약할 예정이다.
정은지는 2018년 드라마 '언터처블' 이후 '편의점 샛별이'에 깜짝 출연한다. 이날 정은지는 짧은 등장임에도 불구하고 임팩트 있는 활약을 펼치며, '편의점 샛별이' 첫 방송의 재미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라는 전언이다.
아울러 1회 정은지의 카메오 출연 외에도, '열혈사제' 신스틸러였던 고규필이 연출을 맡은 이명우 감독과의 인연으로 카메오 출격애 '편생편사'라는 닉네임의 유튜버로 등장한다.
제작진은 그밖에 많은 스타들이 편의점을 찾는 각양각색 손님들로 깜짝 등장할 것이라고 밝혀 관전 재미를 한층 높일 것으로 보인다.
'더킹-영원의 군주' 후속 SBS새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는 오늘 19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