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2일 방송되는 MBC TV 예능 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이하 '부럽지')'에서는 우혜림 결혼식에 초대받은 프로듀서 박진영과 원더걸스 멤버들의 환한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원더걸스를 탄생시킨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대표와 원더걸스 유빈, 선예, 예은, 선미, 소희, 혜림까지 모인 완전체 모습이 공개된다.
제작진은 "오늘 방송에서 박진영-원더걸스 완전체가 함께 하는 모습이 선공개된다"며 "선예와 예은은 영상 통화를 통해 우혜림의 결혼을 함께 축하했다"고 전했다.
방송을 통해 올해로 데뷔 13주년을 맞이한 원더걸스와 이들과 떼려야 뗄 수 없는 박진영의 뜻깊은 만남이 그려질 예정이다. 원더걸스는 박진영이 프로듀싱을 맡은 최초의 걸그룹으로 2007년 데뷔와 함께 히트곡 '노바디'로 전세계에 K팝 돌풍을 일으키며 큰 사랑을 받았다.
2015년 멤버 선예가 가장 먼저 결혼한데 이어 올해 혜림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을 때 원더걸스 멤버들 모두 축하의 메시지를 전하며 여전히 돈독한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2017년 원더걸스의 공식 해체 후 약 3년 만에 '부럽지'를 통해 다시 하나로 뭉친 원더걸스 완전체 멤버들의 이야기는 22일 밤 10시50분 방송되는 MBC 리얼 연애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