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중국마케팅 기업 ‘브이에이글로벌’, 홈페이지 리뉴얼

글로벌이코노믹

중국마케팅 기업 ‘브이에이글로벌’, 홈페이지 리뉴얼

브이에이글로벌 홈페이지. 사진=브이에이글로벌이미지 확대보기
브이에이글로벌 홈페이지. 사진=브이에이글로벌
중국마케팅을 시작으로 글로벌 마케팅그룹으로 성장한 ‘브이에이글로벌’이 최근 홈페이지를 새롭게 단장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017년 북경대 광고학 출신과의 한중합작사인 ‘브이에이마케팅차이나’ 설립 후 2018년 일본과 동남아 시장 진출로 새롭게 브이에이글로벌을 설립했다.

브이에이글로벌의 장백산 대표는 지난 8년 동안 중국의 바이두, 샤오홍슈, 웨이보, 웨이샹들과 긴밀한 네트워크를 통해 효율을 높이는데 집중하고 있다고 한다.

코로나19 사태로 다들 힘든 상황이지만 브이에이 고객사들은 매출이 오히려 증가했다. 중국과 한국의 왕래가 없어지면서 면세점 매출에 타격을 입었지만 중국 온라인 매출은 3~4배 정도 상승한 상태라는 것이다.
소비자들의 소비 형태에 맞춰 마케팅을 극대화 하고 온라인 매출에 집중해 오프라인 매출 적자를 막은 것이다. 브이에이글로벌 측은 중국에 본사가 있고 중국마케팅이 기반인 만큼 주력 사업인 중국 온라인마케팅에 더욱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