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2017년 북경대 광고학 출신과의 한중합작사인 ‘브이에이마케팅차이나’ 설립 후 2018년 일본과 동남아 시장 진출로 새롭게 브이에이글로벌을 설립했다.
브이에이글로벌의 장백산 대표는 지난 8년 동안 중국의 바이두, 샤오홍슈, 웨이보, 웨이샹들과 긴밀한 네트워크를 통해 효율을 높이는데 집중하고 있다고 한다.
코로나19 사태로 다들 힘든 상황이지만 브이에이 고객사들은 매출이 오히려 증가했다. 중국과 한국의 왕래가 없어지면서 면세점 매출에 타격을 입었지만 중국 온라인 매출은 3~4배 정도 상승한 상태라는 것이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