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공개된 '엄마가 바람났다' 44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최동석(김동균 분)이 오필정 집에서 하숙하는 강석준이 회장 아들임을 알게 된다.
극 초반 필정은 "이번에 교사 잘리면 또 여러 일자리 알아봐야 되요"라며 석준에게 고민을 털어놓는다. "아이들을 가르칠 때 행복하다"는 필정의 진심을 알게된 석준은 미안한 마음에 필정을 도울 방법을 찾기 시작한다.
게다가 왕기범(차승우 분)은 최우미(강선화 분)와 함께 원포인트 골프 레슨을 성공리에 마친 오필정을 두고 강석준에게 "오필정씨한테 감사표시라도 해야 되는 거 아니예요?"라고 조언한다.
이에 필정은 "엄마가 그렇게 말씀하시는 데 거절할 이유가 없잖아요"라며 맞선을 보겠다고 답한다.
이를 알게 된 강석준은 괜히 신경질을 낸다,
그럼에도 석준은 오필정을 도울 방법을 찾기 위해 최은자(이진아 분) 교장을 찾아간다.
최은자는 필정을 정교사 발령을 해 달라고 제안한 석준에게 "육상부가 입상하면 정교사 해 준다는 조건을 걸란 말입니까?"라며 의아해한다.
한편, 최동석은 딸 유경(이영은 분)을 진심으로 대하는 오필정에게 점점 더 호감을 갖는다. 필정이 발을 삐끗하자 최동석이 "괜찮아요?"라며 걱정한다.
말미에 이은주(문보령 분)와 강석환(김형범 분)의 결혼식에 참석한 최동석은 강석준이 그룹 회장 아들임을 알게 된다.
이에 최동석은 강석준에게 "회장님 아들이 오 선생님 집에서 하숙을 해요?"라고 돌직구를 날린다.
강석준은 최동석이 자신의 정체를 알고 있자 긴장한다.
한편, 오순정(남이안 분)은 자신의 가게를 열기로 결정하고 순정이 일을 그만둔다는 소식에 태우(서현석 분)는 착잡해한다.
오필정은 강석준이 본부장임을 언제 알게 되는 지 궁금증을 증폭시키는 '엄마가 바람났다'는 평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