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공개된 '위험한 약속' 81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강태인(고세원 분)과 한지훈(이창욱 분)은 경찰의 불심검문을 피해 도망친 고 비서(이진권 분)의 위치를 파악하고 찾으러 간다.
최준혁을 돕기 위해 차만종 천식호흡기의 혈흔을 지워 증거를 훼손한 오혜원은 혼술을 마시며 괴로워한다.
강태인은 차은동에게 "아직까지 최준혁이랑 우리 사이에서 갈등하고 있는 거야"라며 혜원의 상태를 전한다.
앞서 고비서는 7년 전 옥상에서 찾아낸 차만종 천식호흡기에 일부러 최준혁 혈흔을 묻혔고, 오혜원이 천식호흡기를 벽에 문질러 증거를 훼손한 뒤 최준혁에게 그 사실을 알렸다.
차은동은 강태인에게 최준혁이 부친 차만종 살해범이 확실하다며 "더 볼 것도 없다"라고 절규한다.
최명희(김나운 분)는 한광훈(길용우 분)에게 "서주 몸 회복되면 해외지사로 보내주면 안 돼요? 강태인도 같이요"라며 딸 서주(김혜지 분)와 강태인을 엮어주자고 청한다.
차은동은 차만종 사건 증거를 찾기 위해 "최준혁만 알 수 있고 접근할 수 있는 비밀 장소를 알려달라"고 오혜원을 압박한다.
차은동은 오혜원에게 "최준혁이 살면 당신이 죽는다고"라며 현실을 직시하라고 한다.
한편, 민주란(오영실 분)은 호시탐탐 손자 차은찬(유준서 분)을 만날 기회를 노린다.
박영린이 최준혁에게 배신당한 것을 알면서도 그에게 매달리고 있는 오혜원 역을 사실적으로 그리고 있는 '위험한 약속'은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