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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 '위험한 약속' 82회 박하나, 강성민 은신처서 핵심 증거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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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 '위험한 약속' 82회 박하나, 강성민 은신처서 핵심 증거 확보?!

27일 오후 방송되는 KBS2TV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 82회에는 차은동(박하나)과 한지훈(이창욱) 등이 최준혁(강성민) 은신처에서 차만종(이대연) 사고 핵심 증거에 접근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사진=KBS2TV '위험한 약속' 82회 예고 영상 캡처 이미지 확대보기
27일 오후 방송되는 KBS2TV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 82회에는 차은동(박하나)과 한지훈(이창욱) 등이 최준혁(강성민) 은신처에서 차만종(이대연) 사고 핵심 증거에 접근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사진=KBS2TV '위험한 약속' 82회 예고 영상 캡처
27일 오후 방송되는 KBS2TV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 연출 김신일) 82회에는 차은동(박하나 분)과 한지훈(이창욱 분), 강태인(고세원 분), 남정욱(장미관 분) 일행이 최준혁(강성민 분) 은신처에서 차만종(이대연 분) 사고 핵심 증거에 접근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된 '위험한 약속' 82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민주란(오영실 분)이 차은찬(유준서 분)에게 최준혁이 생부라는 관계를 폭로하자 분노한 은동과 한광훈(길용우 분)은 준혁일가를 은찬에게 더는 접근할 수 없게 조처한다.

최영국(송민형 분)은 아내 민주란, 아들 최준혁과 함께 한광훈 집으로 달려와서 "죽을 죄를 졌다"며 무릎을 꿇고 애원한다.

그러나 격분한 한광훈은 "이 사람들 은찬이한테서 접근 금지 신청해"라고 지시한다.
차은동은 최준혁에게 "똑똑히 들어. 절대 은찬이 아빠 아니야"라며 거듭 강조한다.

한지훈과 은동은 최준혁이 생부라는 말에 충격 받은 은찬을 다독인다.

한편, 강일섭(강신일 분)은 아들 강태인에게 한서주(김혜지 분)가 집에 자주 올 것 같다고 전한다.

일섭이 "서주 양이 이제 집에 자주 온댄다. 이제 어떡하냐?"라고 하자 강태인은 고민한다.

한서주는 연두심(이칸희 분)과 함께 쇼핑을 가는 등 돈독한 시간을 보낸다.
준혁 은신처인 청담동 빌딩에 카메라를 설치한 남정욱은 준혁에게서 수상한 움직임을 포착한다.

이후 남정욱이 건넨 영상을 본 한지훈은 차은동과 강태인에게 "다른 데로 빼돌리기 전에 빨리 가야 돼"라며 청담동 최준혁 은신처로 가자고 한다.

남정욱도 "최준혁 잡아야죠"라며 함께 가자고 한다.

청담동 최준혁 은신처로 간 차은동과 한지훈 일행은 준혁이 숨겨둔 컴퓨터를 발견해 증거 자료 확보를 암시한다.

한편, 민주란은 법원에서 은찬에게 접근 금지 명령이 떨어지자 "이제 어떻게 살아"라며 한탄한다.

최준혁도 차은동과 강태인 등에게 "니들 원하는 대로는 절대 안 돼"라며 반격을 다짐한다.

그러나 은선처로 간 최준혁은 갑자기 괴성을 질러 차만종 사건 핵심 증거를 차은동 일행에게 빼앗겼음을 드러낸다.

최준혁이 차만종 사고 당일 찼던 시계는 언제 증거로 채택되는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위험한 약속'은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