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공개된 '위험한 약속' 82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민주란(오영실 분)이 차은찬(유준서 분)에게 최준혁이 생부라는 관계를 폭로하자 분노한 은동과 한광훈(길용우 분)은 준혁일가를 은찬에게 더는 접근할 수 없게 조처한다.
최영국(송민형 분)은 아내 민주란, 아들 최준혁과 함께 한광훈 집으로 달려와서 "죽을 죄를 졌다"며 무릎을 꿇고 애원한다.
그러나 격분한 한광훈은 "이 사람들 은찬이한테서 접근 금지 신청해"라고 지시한다.
한지훈과 은동은 최준혁이 생부라는 말에 충격 받은 은찬을 다독인다.
한편, 강일섭(강신일 분)은 아들 강태인에게 한서주(김혜지 분)가 집에 자주 올 것 같다고 전한다.
일섭이 "서주 양이 이제 집에 자주 온댄다. 이제 어떡하냐?"라고 하자 강태인은 고민한다.
한서주는 연두심(이칸희 분)과 함께 쇼핑을 가는 등 돈독한 시간을 보낸다.
이후 남정욱이 건넨 영상을 본 한지훈은 차은동과 강태인에게 "다른 데로 빼돌리기 전에 빨리 가야 돼"라며 청담동 최준혁 은신처로 가자고 한다.
남정욱도 "최준혁 잡아야죠"라며 함께 가자고 한다.
청담동 최준혁 은신처로 간 차은동과 한지훈 일행은 준혁이 숨겨둔 컴퓨터를 발견해 증거 자료 확보를 암시한다.
한편, 민주란은 법원에서 은찬에게 접근 금지 명령이 떨어지자 "이제 어떻게 살아"라며 한탄한다.
최준혁도 차은동과 강태인 등에게 "니들 원하는 대로는 절대 안 돼"라며 반격을 다짐한다.
그러나 은선처로 간 최준혁은 갑자기 괴성을 질러 차만종 사건 핵심 증거를 차은동 일행에게 빼앗겼음을 드러낸다.
최준혁이 차만종 사고 당일 찼던 시계는 언제 증거로 채택되는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위험한 약속'은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