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 해수욕장, 민락수변공원서 캠페인 전개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피서철을 앞두고 많은 방문객들이 광안리해수욕장과 민락수변공원을 찾을 것으로 예상돼 안전하고 즐거운 해변 이용을 위해 기획됐다.
7~8월 약 2개월 동안 광안리해수욕장 백사장에 펭수 조형물 5종과 민락수변공원에 1종을 설치해 포토존을 조성한다. 또 펭수 음성방송을 통해 생활 속 거리두기 동참을 독려하며, 거리두기 당부 방역물품도 배부하여 개인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수영구 관계자는 “펭수 포토존의 정기적인 방역과 안전요원 배치, 코로나 예방수칙 방송 등을 통한 거리두기 계도 및 홍보를 통해 코로나 시대의 우울함 속에서도 시민들이 안전하고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광안리 해변 조성에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