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공개된 '위험한 약속' 98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혜원은 은동에게 합의를 부탁하지만 서주의 방해로 무산되고, 이에 분노한 혜원은 서주의 약점을 잡기 위해 준혁(강성민 분)을 찾아간다.
극 초반 최준혁(강성민 분)은 구치소로 면회 온 고모 최명희(김나운 분)에게 "어머니랑 준경(이효나 분)이 검사 결과 강태인(고세원 분)이 조작했어요"라고 주장한다.
민주란(오영실 분)은 정신 이상 증세가 더욱 심해진다. 헛소리에 이어 다리미에 불이 붙은 모습을 본 준경은 주란에게 "엄마 정신 좀 차려"라고 한다.
한편, 서주는 은동에게 "내가 올케 대신 내 손으로 치워준다"며 오혜원을 처리해주겠다고 밝힌다.
서주를 눈에 가시로 여기는 혜원은 준혁을 찾아가 "내가 당신 아버지 수술 책임지고 도울테니까 그거 어디 있는 지나 말해"라며 최영국(송민형 분)의 목숨을 두고 흥정을 시도한다.
그러나 준혁은 "그걸 지금 어디다 쓰게"라며 혜원과 말다툼을 벌인다.
이후 혜원은 은동을 찾아가 "한서주 같은 거 내가 얼마든지 매장 시킬 수 있어"라며 한서주 관련 비리 장부를 터트리겠다고 벼른다.
그 가운데 태인은 준혁과 영국의 이식 가능여부 검사결과를 들고 구치소로 향해 결과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박영린이 자신의 살길만을 위해 최준혁과 강태인을 오가는 오혜원 역을 실감나게 그리고 있는 '위험한 약속'은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