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민, 송민형과 이식 부적합 판정에 반발
이미지 확대보기공개된 '위험한 약속' 99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준혁(강성민 분)과 영국(송민형 분)의 이식 부적격 판정에 주란(오영실 분)과 명희(김나운 분)는 좌절한다.
강태인은 은동에게 '안 좋은 일 생기기 전에 지훈이랑 떠나"라며 중국 지사로 가라고 권한다.
지훈은 미안한 마음에 은동과 강태인의 관계를 멀리서 지켜보며 고민한다.
한편, 이식 검사 결과를 믿을 수 없는 준혁은 태인과 은동이 조작한 거라며 반발한다.
준혁은 "내가 병원에 가서 직접 확인해야 된다고"라며 구치소에서 난동을 부린다.
강태인은 준혁에게 "니가 할 수 있는 게 아무 것도 없어"라며 진정하라고 한다.
그러나 태인의 말을 믿지 못하는 준혁은 태인의 멱살을 잡고 "이거 다 니가 짠 시나리오잖아"라고 고함을 지른다.
격분한 명희는 혜원의 멱살을 잡으며 "너. 내가 널 가만 둘 것 같애"라며 으름장을 놓는다.
민주란이 계속 정신 이상 증세를 보이자 최영국이 이를 눈치챈다. 영국은 병원을 찾은 준경(이효나 분)에게 "너의 엄마 왜 저러냐?"라며 걱정한다.
이에 준경은 민주란을 데리고 한 회장(길용우 분)을 찾아가서 "고모부 저희 여기 며칠만 있게 해주세요"라며 매달린다.
차은동은 한지훈과 중국으로 떠나는 것인지, 강태인 곁에 남는 것인지 궁금증을 고조시키는 '위험한 약속'은 104부작으로 오는 28일 종영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