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윤, 김비주 생모 정서하 대신 강세정 포옹
이미지 확대보기공개된 '기막힌 유산' 91회 에고 영상에 따르면 설악(신정윤 분)은 계옥에 대한 열렬한 마음을 깨닫고 마진상 시절로 되돌아 갈 수 없다고 고백한다.
설악은 "이제 내 마음 알았어요"라며 계옥을 포옹한다.
이후 설악은 가온(김비주 분) 생모 이청아(메건 리, 정서하 분)에게 "다신 그 때로 돌아갈 수 없어. 난 너랑 친구도 될 수 없어"라며 단호하게 선을 긋는다.
한편, 계옥은 부영감과 부백두(강신조 분)를 화해시키기 위해 차정건(이경호, 조순창 분) 대신 자신이 육수실에 들어가겠다고 제안한다.
앞서 부영감은 전통 육수 비법을 다 익히기도 전에 자신만의 육수를 개발하려했던 부백두에게 격분해 차정건에게 육수 비법을 넘기겠다고 계옥에게 털어 놓았다.
이에 정건이 미심쩍은 계옥은 "차라리 제가 들어갈게요"라며 부영감에게 육수실 입장을 허락해달라고 한다.
차정건과 윤민주가 육수 비법을 노리는 것을 잘 모르는 부영감은 "계옥이랑 육수실에 들어갈거다"라고 민주에게 전한다.
윤민주와 차정건이 내연관계임은 언제 밝혀지는 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기막힌 유산'은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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