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미국 메이저리그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과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25일 동시에 마운드에 오른다, 선발 등판이다.
류현진은 뉴욕 양키스(오전 7시40분), 김광현은 밀워키 브루어스(오전9시 20분)를 상대한다.
동시에 둘이 마운드에 오른 것은 올해 정규 시즌 네 번째로 승리한 적은 없다.
한편 김광현 연봉은 2년 800만달러(95억)에 계약했다. 류현진 선수는 LA다저스에 진출하면서 307억원을 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