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동아오츠카(대표 양동영)는 오는 9일 개막하는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 경기의 공식음료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8일 밝혔다.
프로농구 정규 경기는 내년 4월 6일까지 약 6개월에 걸쳐 여린다. 동아오츠카는 이번 시즌 선수들의 수분 보충을 위한 '포카리스웨트'와 '마신다생수' 등 음료를 포함해 스포츠타올, 아이스박스 등 각종 용품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동아오츠카는 정규 경기는 물론 포스트 시즌, 올스타전 등 각종 KBL 공식행사에 참여한다. 이런 공식 일정에 맞춰 농구 팬들의 접점에서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도 진행할 계획이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