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6일 밤 방송되는 MBC TV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김지훈이 첫 출연, 풀어헤친 잠옷과 길게 자란 머리 등 자연인 비주얼로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김지훈은 지난 9월 종영한 tvN 수목드라마 '악의 꽃'에서 사이코패스 역할로 안방극장에 소름을 선사했다.
스트레칭으로 하루를 시작한 그는 동작에 열중하는 것도 잠시, 바닥에 떨어진 머리카락을 쉴 틈 없이 줍는 등 허당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다양한 헤어 제품을 활용, 끝없이 반복되는 손이 쉴 틈 없는 특급 헤어 테라피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유발한다.
김지훈의 싱글라이프는 이날 밤 11시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