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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 '누가 뭐래도' 45회 정민아, 임신테스트…조미령, 박철민=한억심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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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 '누가 뭐래도' 45회 정민아, 임신테스트…조미령, 박철민=한억심 의심

11일 오후 방송되는 KBS 1TV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 45회에는 아리(정민아)가 준수(정헌) 아이를 임신한 것인지 테스트를 하는 가운데 이지란(조미령)은 한억심(한재수, 박철민)의 신분증을 확인, 얼굴이 다르다는 것을 알고 억심 정체에 의혹을 품는다. 사진=KBS 1TV '누가 뭐래도' 45회 예고 영상 캡처 이미지 확대보기
11일 오후 방송되는 KBS 1TV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 45회에는 아리(정민아)가 준수(정헌) 아이를 임신한 것인지 테스트를 하는 가운데 이지란(조미령)은 한억심(한재수, 박철민)의 신분증을 확인, 얼굴이 다르다는 것을 알고 억심 정체에 의혹을 품는다. 사진=KBS 1TV '누가 뭐래도' 45회 예고 영상 캡처
11일 오후 방송되는 KBS 1TV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극본 고봉황, 연출 성준해) 45회에는 아리(정민아 분)가 임신 테스트를 하는 가운데, 과거 한재수(박철민 분)를 좋아했던 이지란(조미령 분)이 한억심의 신분증을 보고 가짜 한억심 정체를 의심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극 초반 아리와 준수(정헌 분)는 호텔에서 동침한 날의 잘못을 서로에게 전가하며 실랑이 벌인다.

준수는 아리에게 "자매인거 알았을 때 내 기분은 좋았겠냐고"라며 김보라(나혜미 분)와 의자매임을 숨긴 것을 탓한다.

아리는 순대국밥집에서 식사를 한 나준수가 혼자 차를 타고 가버리자 기분이 상한다. 이에 아리는 "김보라랑 어디 잘 해봐라"라고 준수를 욕한다.
집으로 돌아온 준수는 보라에게 문자를 보내는 등 달달한 시간을 가져 아리와 삼각 로맨스 로 접어든다.

준수 문자를 본 보라는 "천하의 김보라가 남자한테 차였겠어"라며 김칫국을 한 사발 들이킨다.

한편 한억심과 함께 한재수 산소를 다녀온 이지란은 급 브레이크를 걸어 사고 위험에 처한다. 머리를 박은 억심은 "참말로"라며 운전을 제대로 못한 지란을 나무란다.

"어떻게…"라며 미안해하던 지란은 억심의 머리를 쓰다듬다가 깜짝 놀라 "이거 가발이에요?"라고 물어본다.

누나 한억심 이름으로 살고 있는 한재수는 지란이 머리카락에 의혹을 품자 깜짝 놀란다.
이후 지란은 흥신소에 연락해 "엉뚱한 사람 알아본 거 아니에요?"라고 따진다.

이후 억심의 신분증을 휴대폰 영상으로 받은 지란은 얼굴이 완전히 다른 것을 보고 깜짝 놀란다.

며칠 계속 속이 좋지 않아 이상함을 느낀 아리는 회사 화장실에서 임신테스트를 해본다.

아리가 나준수 아이를 임신한 것인지 궁금증을 고조시키는 '누가 뭐래도'는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