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SBS TV 대표 예능 프로그램인 ‘미운 우리 새끼’에서 지난달 말부터 모습을 감춘 데 이어 MBC TV 예능 ‘안 싸우면 다행이야’에서도 물러나게 됐다.
16일 MBC에 따르면, 논문 표절 의혹이 발생한 뒤 홍진영이 MC로 출연한 ‘안 싸우면 다행이야’ 방송분 가운데 지난달 29일부터 홍진영 영상이 편집돼 방영됐다. 표절 의혹이 확산되자 MBC는 결국 홍진영의 하차를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MBC는 홍진영 하차에 따른 후임 MC를 아직 정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선대 대학원위원회는 홍진영 측 소명 의견을 수렴한 뒤 다음 주께 표절 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이진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ainygem2@g-enews.com
































